지수는 버티는데 체감 수익률이 약하면 상승 종목 수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탈퇴)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3
지수는 버티는데 체감 수익률이 약하면 상승 종목 수부터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형주 몇 개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장에서는 코스피 숫자만 보고 내 종목을 평가하면 괴리가 커지죠.
보유주는 외국인 순매수보다 거래대금 유지 여부, 12개월 선행 EPS 변화, 다음 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쉬어도 이 세 숫자가 무너지지 않으면 관찰할 근거는 남아 있고, 반대로 실적 추정치가 내려가는데 가격만 버티면 경계하는 편입니다.
결국 장중 뉴스보다 컨센서스 조정 방향이 오래 갑니다.
대형주 몇 개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장에서는 코스피 숫자만 보고 내 종목을 평가하면 괴리가 커지죠.
보유주는 외국인 순매수보다 거래대금 유지 여부, 12개월 선행 EPS 변화, 다음 분기 실적 컨센서스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쉬어도 이 세 숫자가 무너지지 않으면 관찰할 근거는 남아 있고, 반대로 실적 추정치가 내려가는데 가격만 버티면 경계하는 편입니다.
결국 장중 뉴스보다 컨센서스 조정 방향이 오래 갑니다.
댓글
- 어차피오를거
지수만 멀쩡해서 괜히 제 종목 탓한 적 많았는데 상승 종목 수부터 보는 게 체감 파악엔 더 정확하겠네요 ㅋㅋ 뉴스 제목보다 컨센서스가 실제로 꺾였는지 먼저 봐야겠습니다.
- 단타는못참지
저도 지수 빨간데 보유주만 파라면 괜히 종목 탓부터 했어요 ㅋㅋ 상승 종목 수랑 컨센서스 같이 보면 덜 흔들릴 듯요 😆
- 물린자의여유
거래대금까지 같이 봐야 한다는 부분 공감합니다. 가격이 잠잠해도 관심이 완전히 빠진 건지 숨 고르는 건지 구분할 단서가 되겠네요 ㅋㅋ 이제 차트만 멍하니 보던 습관 좀 고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