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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는 가격보다 가치 포착 구조가 더 어려운 숙제가 된 느낌입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0

ETH는 가격보다 가치 포착 구조가 더 어려운 숙제가 된 느낌입니다.

L2 사용량은 늘어나는데 blob 수수료가 낮게 유지되면, 생태계 성장과 ETH 소각이 바로 연결되진 않으니까요.
그래서 저는 메인넷 수수료보다 blob 포화도, 스테이블코인 결제량, 스테이킹 보상률을 묶어서 보는 중입니다.

활동이 실제 ETH 수요로 돌아오는 고리가 강해지는지, 다들 어떤 지표로 확인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