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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볼 때 L2 트랜잭션 숫자만 크게 찍히는 건 이제 별 감흥이 없습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0

이더리움 볼 때 L2 트랜잭션 숫자만 크게 찍히는 건 이제 별 감흥이 없습니다.

blob 사용량이 실제 수수료와 소각으로 연결되는지, 스테이킹 유입이 단순 재예치인지 신규 수요인지 구분해서 봐야 하더라고요.

거래소 ETH 잔고 감소는 긍정적이지만 가격 반응이 둔하다는 건 아직 공급 감소보다 수요 공백이 더 크게 작용한다는 뜻일 수 있고요.

저는 생태계 확장 방향은 여전히 좋게 보되, 메인넷 가치 포착이 숫자로 확인될 때까지는 들뜨지 않으려고 합니다.

다들 ETH 수요 회복 신호로 가장 먼저 보는 온체인 지표가 뭔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