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파란불 도배된 계좌 보고 그냥 조용히 창 닫았습니다. 예전 같으면 가슴이 철렁했을 텐데 이젠 손실 복
물린자의여유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0
오늘도 파란불 도배된 계좌 보고 그냥 조용히 창 닫았습니다. 예전 같으면 가슴이 철렁했을 텐데 이젠 손실 복구도 해탈의 영역이라 허허 웃음만 나오네요. 국장 장기투자가 참 쉽지 않지만 그래도 언젠가 제 평단까지 올라올 날이 올 거라 믿고 그냥 본업이나 열심히 하렵니다. 다들 힘든 장이지만 멘탈 잘 잡으시고 맛있는 거 드시면서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