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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은 가격보다 자금이 어디에 머무는지 읽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1

이번 장은 가격보다 자금이 어디에 머무는지 읽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BTC는 ETF 순유입이 유지되는 동안 하방이 단단한 편이고, ETH는 스테이킹과 스테이블코인 활동이 살아도 가격 반응이 한 박자 늦네요.

특히 ETH/BTC가 약하면 온체인 지표 개선도 시장에서 바로 점수 못 받는 구간이 있습니다.

저는 보유분은 그대로 두되, 레버리지 수요만 먼저 달아오르는지 계속 체크 중입니다.

펀더멘털은 출석했는데 가격이 결석한 느낌이랄까요.

댓글

  • 영끌청산인

    ETH/BTC가 약한 동안엔 스테이블코인 활동 증가가 실제 ETH 수요로 이어지는지 따로 봐야 하나요? 저도 괜히 레버리지 붙었다가 청산당한 뒤로 펀딩비부터 보게 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