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 스윙 타점 잡으려고 매일 차트 보고 있는데 지수가 고점 근처라 그런지 변동성이 너무 무섭네요. 예전에
영끌청산인 · · 조회 0 · 추천 9 · 댓글 2
미주 스윙 타점 잡으려고 매일 차트 보고 있는데 지수가 고점 근처라 그런지 변동성이 너무 무섭네요. 예전에 레버리지 타다가 계좌 박살 났던 기억 때문에 조금만 밀려도 가슴이 철렁하는데, 다들 진입할 때 손절가 기준은 보통 몇 % 정도로 잡고 들어가시나요? 위험 관리 노하우 있으시면 초보한테 팁 하나만 공유 부탁드립니다.
댓글
- 경주최씨
레버리지 매매로 고생해보셨으면 지수 고점 자리에서 매수 버튼 누르는 게 얼마나 무서운지 저도 잘 알죠 ㅋ 매크로 불확실성도 큰데 남들 기준 맞춰서 억지로 손절 % 정하기보단 내 멘탈이 버틸 수 있는 소액으로만 스윙 돌려보는 건 어떨까요. 주식 시장 변동성에 너무 영혼까지 흔들릴 필요 없습니다 편하게 가시죠 ㅋ
- 배당이최고야
스윙이나 레버리지는 아무래도 변동성 때문에 멘탈 관리가 정말 힘들죠. 저처럼 배당 성장주나 우량주 위주로 모아가며 수량을 늘리는 방식을 고민해 보시는 것도 은퇴나 장기 투자 관점에서는 좋은 위험 관리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