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지수가 답답한 박스권에 갇혀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형 우량주의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2
글로벌 경기 불확실성으로 지수가 답답한 박스권에 갇혀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실적이 뒷받침되는 대형 우량주의 체력이 빛을 발합니다. 현대차나 LG화학처럼 본업에서 확실한 모멘텀을 가진 기업들은 단기 수급 흔들림을 견뎌내고 결국 가치에 수렴하게 되어 있습니다. 눈앞의 일희일비에 마음 빼앗기지 마시고, 묵묵히 기업의 실적과 펀더멘털을 보며 호흡을 길게 가져가시길 바랍니다.
댓글
- 반도체할저씨
국장지킴이님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박스권이라 지루하고 답답해도 결국 기업이 버는 돈과 본업 체력이 가장 확실한 버팀목이더군요. 현대차나 LG화학처럼 든든한 녀석들 믿고 긴 호흡으로 엉덩이 무게 견디다 보면 좋은 날 올 거라 봅니다.
- 가치줍줍
전적으로 동감합니다. 장이 답답할수록 어설픈 테마에 기웃거리기보다 확실한 현금창출력을 갖춘 대형주에 집중하는 게 마음도 편하고 수익률도 지키는 길이죠. 지금처럼 다들 지쳐서 던질 때가 밸류에이션상 가장 매력적인 구간이 되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