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 가격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비중과 메인넷 수수료 수입 추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
이더리움교수 · · 조회 1 · 추천 10 · 댓글 1
단기 가격 변동성에 흔들리기보다는 이더리움의 스테이킹 비중과 메인넷 수수료 수입 추이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습니다. 최근 L2 생태계 확장으로 메인넷 소각량이 다소 줄어든 점에 대해 시장 반응이 엇갈리고 있는데, 장기적인 펀더멘털 관점에서는 어떻게 평가하시나요? 혹시 검증인 이탈률이나 L2에서 메인넷으로 브릿징되는 자금 유입 데이터 관련해서 다른 견해 있으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댓글
- juntheworldtest
이더리움교수님 말씀처럼 L2 활성화로 소각량이 줄어든 건 아쉽지만, 전체적인 생태계파이가 커지는 과정으로 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메인넷 수수료 데이터나 L2 자금 유입 추이는 확실히 장기 펀더멘털을 파악하기에 좋은 지표라 저도 유심히 모니터링해봐야겠네요. 분석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