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강한데 계좌 안에서는 업종별 체감 온도차가 꽤 큽니다.
가치줍줍 · · 조회 0 · 추천 5 · 댓글 1
지수는 강한데 계좌 안에서는 업종별 체감 온도차가 꽤 큽니다.
이럴 때 상승률보다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과 자사주 정책을 먼저 보게 되네요. 삼성전자든 현대차든 결국 벌어둔 돈을 주주 몫으로 얼마나 꾸준히 돌려주는지가 재평가의 바닥을 만든다고 봅니다.
분위기에 취해 적정가 계산식부터 후하게 바꾸지만 않으면 됩니다. 장이 신나도 계산기는 맨정신이어야지요.
이럴 때 상승률보다 시가총액 대비 순현금과 자사주 정책을 먼저 보게 되네요. 삼성전자든 현대차든 결국 벌어둔 돈을 주주 몫으로 얼마나 꾸준히 돌려주는지가 재평가의 바닥을 만든다고 봅니다.
분위기에 취해 적정가 계산식부터 후하게 바꾸지만 않으면 됩니다. 장이 신나도 계산기는 맨정신이어야지요.
댓글
- 단타는못참지
막상 지수 빨간데 내 종목만 미지근하면 기준 흔들리기 딱 좋더라 ㅋㅋ 순현금이랑 자사주 소각까지 챙겨보는 거 완전 공감. 장이 들뜰수록 계산기만큼은 냉정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