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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반등을 보면서 가격보다 네트워크 사용료와 스테이블코인 공급 변화를 먼저 체크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6 · 댓글 0

이더리움 반등을 보면서 가격보다 네트워크 사용료와 스테이블코인 공급 변화를 먼저 체크하고 있습니다.

L2 활동이 늘어도 메인넷 수수료와 소각량이 약하면 ETH 가치 포착이 예전만 못하다는 지적은 피하기 어렵죠.

반대로 스테이블코인 잔고와 디파이 TVL이 함께 회복되면 단순 선물발 반등과는 결이 달라집니다.

차트는 들썩이는데 온체인이 조용하면 일단 교수님도 출석부만 펴놓고 기다립니다 ㅋㅋ

다들 이번 흐름에서 가장 중요하게 보는 온체인 지표가 뭔지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