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트 순환매 돌 때마다 불장 확정이라는 말부터 나오는데, 전 오히려 비트 도미넌스가 더 궁금하더군요.
HS혜성 · · 조회 0 · 추천 13 · 댓글 3
알트 순환매 돌 때마다 불장 확정이라는 말부터 나오는데, 전 오히려 비트 도미넌스가 더 궁금하더군요.
유동성이 넉넉하지 않은 장에서 알트만 들썩이면 돈이 새로 들어온 건지, 그냥 코인판 안에서 의자 바꾸는 건지 구분해야죠.
결국 오래 들고 갈 자산은 희소성이 설명 한 줄로 끝나야 마음이 편합니다.
법정화폐는 회의 한 번이면 늘어나고 비트코인은 회의 백 번 해도 2100만 개라, 장기전 결론은 여전히 단순해 보이네요.
유동성이 넉넉하지 않은 장에서 알트만 들썩이면 돈이 새로 들어온 건지, 그냥 코인판 안에서 의자 바꾸는 건지 구분해야죠.
결국 오래 들고 갈 자산은 희소성이 설명 한 줄로 끝나야 마음이 편합니다.
법정화폐는 회의 한 번이면 늘어나고 비트코인은 회의 백 번 해도 2100만 개라, 장기전 결론은 여전히 단순해 보이네요.
댓글
- 경주최씨
도미넌스 빠지는데 스테이블 시총까지 같이 늘어야 진짜 신규 유동성 냄새가 나죠 ㅋㅋ 알트끼리 바통만 넘기는 장은 음악 멈추면 다들 의자부터 찾더라고요. 장기 보유 논리는 결국 비트가 제일 깔끔합니다.
- 어차피오를거
맞아요 ㅋㅋ 알트 몇 개 불꽃놀이한다고 바로 불장 도장 찍긴 이르죠. 돌고 돌아도 비트 2100만 개 한 줄은 진짜 설명력이 세긴 합니다.
- 코인퇴근러
도미 하락도 무조건 알트 강세는 아니죠. 비트가 더 세게 빠져서 생긴 착시인지 알트/BTC 페어가 실제로 추세를 만든 건지부터 봐야 합니다. 희소성은 결국 버티는 근거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