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버티는데 회사채 스프레드랑 변동성 곡선은 썩 편한 그림이 아니네요.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6 · 댓글 1
지수는 버티는데 회사채 스프레드랑 변동성 곡선은 썩 편한 그림이 아니네요.
대형주 몇 개가 체력을 과시할수록 시장 내부 온도차는 더 커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보유 종목도 매출 성장보다 이자비용, 재고, 현금전환율부터 다시 뜯어보고 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내리느냐보다 왜 내리는지가 더 중요할 구간이라, 고용이 급하게 식어서 나오는 인하는 호재로만 보기 어렵죠.
지금은 수익률 욕심보다 안전자산 비중 덕에 잠을 잘 자는 쪽이 제 스타일입니다ㅋㅋ
대형주 몇 개가 체력을 과시할수록 시장 내부 온도차는 더 커지는 느낌입니다.
저는 보유 종목도 매출 성장보다 이자비용, 재고, 현금전환율부터 다시 뜯어보고 있습니다.
연준이 금리를 내리느냐보다 왜 내리는지가 더 중요할 구간이라, 고용이 급하게 식어서 나오는 인하는 호재로만 보기 어렵죠.
지금은 수익률 욕심보다 안전자산 비중 덕에 잠을 잘 자는 쪽이 제 스타일입니다ㅋㅋ
댓글
- 영끌청산인
회사채 스프레드는 보통 어느 만기나 등급을 기준으로 보는 게 제일 체감 빠름? 지수만 보면 괜찮아 보여도 속은 다를 수 있다는 말 들으니 현금흐름표부터 다시 봐야겠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