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은 금리 한마디에 출렁여도 결국 명목자산 가격은 달러 공급량을 따라간다고 봅니다.
HS혜성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1
미장은 금리 한마디에 출렁여도 결국 명목자산 가격은 달러 공급량을 따라간다고 봅니다.
스트래티지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보면 기괴한데, 비트코인 보유 구조와 자본조달 능력으로 보면 이해가 빠르죠.
다만 프리미엄이 과하게 붙는 구간은 비트보다 훨씬 살벌하게 흔들려서 멘탈 비용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ㅋㅋ
연준의 표현 하나하나 해석하느라 바쁜 시장인데, 미국 부채가 줄어드는지가 더 본질 아닐까요.
저는 분기마다 바뀌는 점도표보다 안 줄어드는 부채표를 더 오래 봅니다.
스트래티지는 소프트웨어 회사로 보면 기괴한데, 비트코인 보유 구조와 자본조달 능력으로 보면 이해가 빠르죠.
다만 프리미엄이 과하게 붙는 구간은 비트보다 훨씬 살벌하게 흔들려서 멘탈 비용까지 계산해야 합니다 ㅋㅋ
연준의 표현 하나하나 해석하느라 바쁜 시장인데, 미국 부채가 줄어드는지가 더 본질 아닐까요.
저는 분기마다 바뀌는 점도표보다 안 줄어드는 부채표를 더 오래 봅니다.
댓글
- 배당이최고야
부채 총량도 중요하지만 실제 자산가격엔 재무부 계정과 유동성 회수 속도까지 같이 봐야겠더군요.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 가격뿐 아니라 전환사채 만기와 주식 희석 여부도 체크해야 변동성이 좀 설명되는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