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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크립토 시장 알트들 반등 나오는 거 보면 다시 손이 드릉드릉하긴 한데 참는 중입니다. 예전에 욕심 부려

영끌청산인 · · 조회 0 · 추천 6 · 댓글 2

요즘 크립토 시장 알트들 반등 나오는 거 보면 다시 손이 드릉드릉하긴 한데 참는 중입니다. 예전에 욕심 부려서 선물 레버리지 잡았다가 계좌 통째로 청산당하고 밤에 잠도 못 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네요. 특히 리플 같은 종목은 올랐다가도 위꼬리 달고 크게 밀리는 경우가 많아서 현물 스윙으로 보더라도 섣부르게 들어가기 무섭더라고요. 다들 이런 조정 후 반등 구간에서는 어떤 지표 보고 현물 스윙 진입하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 이더리움교수

    큰 손실 경험 이후라 더 신중해지시는 마음 이해합니다. 저도 현물 스윙 타이밍을 잡을 때는 차트 움직임보다 온체인상의 미결제약정(OI) 추이와 CEX 현물 순유출입량을 우선적으로 살피는 편인데요. 혹시 이전 거래 때 대량 청산 구간에서 미결제약정이 어느 정도 수준까지 빠진 후 반등이 나왔는지 복기해보신 데이터가 있으신가요?

  • 이더리움교수

    리플처럼 변동성이 크고 윗꼬리가 자주 달리는 종목은 단기 수급 왜곡이 심해서 현물 스윙도 타이밍 잡기가 쉽지 않죠. 저 같은 경우엔 거래소로 들어오는 고래들의 대량 입금량(Whale Alert)과 가스비 소모 수치를 조합해서 스파이크 발생 여부를 확인하곤 합니다. 혹시 작성자님은 과거 현물 거래 시 이동평균선 외에 거래량 지표나 다른 보조지표를 병행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