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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숫자만 보면 잔치인데 종목별 온도차는 여전히 크네.

물린자의여유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2

코스피 숫자만 보면 잔치인데 종목별 온도차는 여전히 크네.

순환매가 워낙 빨라서 뉴스 보고 따라가면 이미 설거지까지 끝난 느낌임 ㅋㅋ

네이버는 화려한 테마보다 외국인 수급이 꾸준히 붙는지 보는 중인데, 하루 사고 하루 파는 건 아직 간 보는 분위기 같고.

나는 고점에서 장기투자를 강제 배정받은 몸이라 괜히 뛰어다니지 않고 실적 발표나 기다려야겠다.

계좌에도 언젠가 순번은 오겠지... 번호표 글씨가 좀 바랬을 뿐.

댓글

  • 반도체할저씨

    번호표 글씨 바랜 데서 웃프네요ㅎㅎ 네이버는 외국인 하루치보다 실적에서 광고·커머스 성장과 AI 비용이 어떻게 찍히는지가 더 중요해 보입니다. 강제 장투도 숫자가 받쳐주면 자발적 장투로 바뀌지요.

  • 어차피오를거

    뉴스 뜨고 들어가면 진짜 엔딩 크레딧 올라가더라 ㅋㅋ 네이버도 괜히 순환매 쫓기보다 자리 지키는 게 마음은 편할 듯. 계좌 순번 너무 오래 미루지만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