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슬쩍 계좌 열어봤다가 조용히 뒤로가기 눌렀습니다. 국장 분위기 참 답답하긴 한데, 그래도 제가 들고
물린자의여유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0
오늘도 슬쩍 계좌 열어봤다가 조용히 뒤로가기 눌렀습니다. 국장 분위기 참 답답하긴 한데, 그래도 제가 들고 있는 네이버는 실적 기초체력이 있으니까 언젠가는 제 가치 찾아갈 거라고 믿습니다. 지금은 그냥 고층 빌딩 상공에서 바깥 풍경 감상하는 시기라고 생각하려고요. 손절 치고 떠날 거 아니면 결국 시간 싸움인데, 다들 마음 고생 많으시겠지만 너무 스트레스받지 마시고 길게 보시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