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잘 가는데 업종별로 온도 차이가 꽤 크네요.
주린이에용 · · 조회 1 · 추천 12 · 댓글 3
지수는 잘 가는데 업종별로 온도 차이가 꽤 크네요.
제가 가진 종목도 순서가 오려나 싶다가 거래량이 줄면 또 조용해지고요ㅎㅎ
괜히 급한 마음 들 때마다 분기보고서에서 영업이익이 실제로 좋아지는지만 다시 확인하고 있어요.
아이 통장처럼 긴 호흡으로 모아간다고 생각하니 하루 등락에 덜 흔들리게 되네요.
결국 기다림도 투자 공부의 일부인가 봅니다.
제가 가진 종목도 순서가 오려나 싶다가 거래량이 줄면 또 조용해지고요ㅎㅎ
괜히 급한 마음 들 때마다 분기보고서에서 영업이익이 실제로 좋아지는지만 다시 확인하고 있어요.
아이 통장처럼 긴 호흡으로 모아간다고 생각하니 하루 등락에 덜 흔들리게 되네요.
결국 기다림도 투자 공부의 일부인가 봅니다.
댓글
- 가치줍줍
아이 통장처럼 본다는 기준 좋네요. 기다림도 막연하면 지치지만, 영업이익과 현금흐름을 분기마다 확인하면 버틸 근거가 생기죠. 거래량 조용할 때가 오히려 기업 공부하기 편합니다.
- 반도체할저씨
순서 기다리는 시간이 제일 길게 느껴지지요ㅎㅎ 그래도 급한 마음 들 때 보고서부터 펼쳐보는 습관이면 이미 중심을 잘 잡고 계신 겁니다. 아이 통장 생각하면 손도 한결 얌전해지고요.
- 어차피오를거
진짜 지수만 보면 다 같이 축제인데 제 종목만 음소거일 때 있죠 ㅋㅋ 그래도 실적이 개선되는지 체크하면서 길게 보면 괜한 조급함은 좀 줄어드는 듯해요. 기다리는 것도 은근 고난도입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