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장이 밤마다 출렁여서 잠들기 전에 계좌 보기가 살짝 무섭기도 하네요. 그래도 밤사이에 주가가 조금 빠
주린이에용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0
요즘 미장이 밤마다 출렁여서 잠들기 전에 계좌 보기가 살짝 무섭기도 하네요. 그래도 밤사이에 주가가 조금 빠지더라도 기업들이 여전히 돈을 잘 벌고 주주들 생각해서 배당도 잘 주니까 마음을 다잡게 돼요. 아이가 나중에 어른이 될 때까지 길게 보고 남편 월급에서 아껴 모은 돈으로 한 주씩 모아가는 중이라 당장의 변동성에는 너무 조급해하지 않으려고요. 다들 날씨 쌀쌀해지는데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 편한 밤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