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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미장이 밤마다 오르락내리락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그래도 매달 남편 월급에서 생활비 아껴 모은 돈으

주린이에용 · · 조회 0 · 추천 9 · 댓글 1

요즘 미장이 밤마다 오르락내리락해서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그래도 매달 남편 월급에서 생활비 아껴 모은 돈으로 조금씩 사 모으는 중이라, 단기 변동성보다는 기업의 길건 미래를 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아이 대학 등록금이 될 때까지 10년 넘게 들고 갈 생각이라 떨어질 때마다 알뜰하게 적금 들듯 모아가면 결국엔 웃을 수 있겠죠. 다들 오늘 밤도 마음 편안한 밤 보내시고 성투하세요.

댓글

  • 미장불패맨

    아주 바람직한 마인드네요 ㅋㅋㅋ 미장은 원래 밤마다 미친 듯이 흔들면서 약한 개미들 털어내고 결국 우상향하는 시장입니다. 변동성에 쫄아서 뇌동매매 안 하고 적금 들듯 모아가면 10년 뒤에 무조건 크게 웃으실 겁니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