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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만 보면 답답해도 자동차·금융·조선처럼 이익이 받쳐주는 업종은 제 몫을 하고 있습니다.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0

지수만 보면 답답해도 자동차·금융·조선처럼 이익이 받쳐주는 업종은 제 몫을 하고 있습니다.

현대차도 판매량 자체보다 하이브리드 비중과 환율 효과, 주주환원 지속 여부를 함께 봐야 할 구간이고요.

국장은 안 된다고 단정하기엔 돈 버는 기업이 제법 많습니다.

시세가 조용할수록 뉴스 제목보다 분기 숫자 한 줄 더 읽어보는 게 결국 남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