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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수는 버티는데 계좌 체감이 다른 건 실적 있는 대형주로 돈이 좁게 몰린 탓이 커 보입니다.

가치줍줍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1

지수는 버티는데 계좌 체감이 다른 건 실적 있는 대형주로 돈이 좁게 몰린 탓이 커 보입니다.

삼성전자와 현대차도 싸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재평가받긴 어렵고, 결국 다음 분기 추정치가 올라가야 합니다.
환율 덕에 좋아 보이는 숫자인지 본업 경쟁력이 붙은 건지도 구분해야 하고요.

이럴 때 괜히 소외감 따라 움직이면 비싸게 입장료 내기 쉽더군요.
시장이 조급해도 저는 계산기 두드리며 천천히 갑니다 ㅎㅎ

댓글

  • 반도체할저씨

    맞는 말씀입니다ㅎㅎ 지수만 보면 잔칫집인데 계좌 열어보면 내 자리는 없는 날도 있지요. 삼성전자든 현대차든 환율 효과 걷어낸 이익 체력이 확인돼야 재평가도 오래 간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