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은 들썩이는데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순유입은 생각보다 차분하네요.
이더리움교수 · · 조회 1 · 추천 8 · 댓글 2
가격은 들썩이는데 스테이블코인 거래소 순유입은 생각보다 차분하네요.
BTC·ETH 현물 수요가 확실히 붙었다기보다 파생 레버리지가 먼저 달리는 구간처럼 보여서 펀딩비랑 OI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캔들만 보면 시장이 엄청 강해 보이는데, 청산 한 번 나오면 분위기 바뀌는 속도도 LTE급이더군요ㅋㅋ
다들 이번 흐름을 신규 자금 유입으로 보시는지, 기존 자금의 순환매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BTC·ETH 현물 수요가 확실히 붙었다기보다 파생 레버리지가 먼저 달리는 구간처럼 보여서 펀딩비랑 OI을 같이 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캔들만 보면 시장이 엄청 강해 보이는데, 청산 한 번 나오면 분위기 바뀌는 속도도 LTE급이더군요ㅋㅋ
다들 이번 흐름을 신규 자금 유입으로 보시는지, 기존 자금의 순환매로 보시는지 궁금합니다.
댓글
- 영끌청산인
스테이블 순유입이 잠잠하면 저도 신규 자금보단 기존 자금이 파생 쪽으로 도는 그림 같긴 한데요. OI만 늘고 현물 거래량이 안 따라오면 상승 신뢰도가 낮다고 봐도 될까요?
- 어차피오를거
저도 순환매 쪽에 한 표요 ㅋㅋ 펀딩비 과열됐다가 식는 과정 없이 계속 치고 가면 오히려 불안하더라고요. 청산 털고도 가격 회복하는지 봐야 진짜 힘인지 알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