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은 금리보다 유동성 기대가 한 발 먼저 움직이고, 실적은 뒤늦게 명분을 붙이는 장처럼 보입니다.
HS혜성 · · 조회 0 · 추천 2 · 댓글 0
미장은 금리보다 유동성 기대가 한 발 먼저 움직이고, 실적은 뒤늦게 명분을 붙이는 장처럼 보입니다.
스트래티지도 PER 들이대면 답 안 나오고,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이 실제로 늘어나는지가 본체죠.
다만 BTC 상승분보다 주가 프리미엄이 너무 빨리 붙으면 그 구간은 저도 편하게 못 봅니다 ㅋㅋ
달러 숫자로 자산이 올랐다고 좋아하기 전에 그 달러의 구매력이 얼마나 얇아졌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결국 장기전에서는 현금 자체보다 희소한 자산을 누가 오래 들고 가느냐의 싸움이라고 봅니다.
스트래티지도 PER 들이대면 답 안 나오고, 주당 비트코인 보유량이 실제로 늘어나는지가 본체죠.
다만 BTC 상승분보다 주가 프리미엄이 너무 빨리 붙으면 그 구간은 저도 편하게 못 봅니다 ㅋㅋ
달러 숫자로 자산이 올랐다고 좋아하기 전에 그 달러의 구매력이 얼마나 얇아졌는지도 같이 봐야 합니다.
결국 장기전에서는 현금 자체보다 희소한 자산을 누가 오래 들고 가느냐의 싸움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