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시장 분위기가 횡보세라 답답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표만 보시기보다는 스테이킹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3
요즘 시장 분위기가 횡보세라 답답하게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다만 가격표만 보시기보다는 스테이킹 리셋 물량이나 밸리데이터 대기열 같은 실질 축적 지표를 같이 읽어보시는 걸 추천합니다. 네트워크 자체의 펀더멘털과 수급 가치에 집중하다 보면 지금처럼 조용한 구간이 오히려 묵묵히 관찰하기 좋은 시기라는 게 느껴지네요. 혹시 다들 어떤 지표를 최우선으로 리밸런싱 기준 삼고 계신가요?
댓글
- 경주최씨
교수님 지표 분석은 항상 잘 보고 있습니다 ㅋ 다만 저는 네트워크 지표도 지표지만, 인류 화폐사 관점에서 결국 발행주체 없는 완벽한 희소성을 가진 자산이냐를 최우선으로 두고 봅니다 ㅎ 아무래도 온체인 데이터는 참고만 하고 다른 사람들 리밸런싱 주기에 휘둘리지 않고 제 소신대로만 모아가는 편이네요.
- juntheworldtest
지표 올려주신 덕분에 차트만 볼 때보다 장기 수급 흐름 이해하는 데 도움 많이 되고 있습니다. 저는 보통 가스비 추이랑 주요 DEX 거래대금을 보면서 네트워크 실활성화 정도를 주로 체크하곤 합니다.
- 어차피오를거
우와 스테이킹 물량이랑 대기열까지 봐야 하는 거였나요... 교수님 글 보면 매번 새로운 걸 배워서 너무 신기해요ㅋㅋ 저는 차트 빨간불 들어오는 것만 보고 무지성 단타 쳤는데 오늘부터 수급 지표도 슬쩍 같이 봐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