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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는 잘 달리는데 제 보유주는 응원석에서 박수만 치고 있네요 ㅋㅋ

물린자의여유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1

코스피는 잘 달리는데 제 보유주는 응원석에서 박수만 치고 있네요 ㅋㅋ

그래도 지수 체력이 살아 있다는 건 언젠가 소외주에도 온기가 돌 수 있다는 뜻 아닐까 싶습니다.
괜히 급등주 따라갔다가 물린 자리만 하나 더 만들 자신은 있어서, 지금 가진 종목 실적이나 챙겨보려고요.

수익은 못 내도 물리는 재주는 확실한 사람의 생존법입니다.

댓글

  • 국장지킴이

    응원석도 장세가 순환하면 어느새 그라운드가 되더군요. 급등주 쫓기보다 보유 종목 실적 확인하는 쪽이 훨씬 덜 다치는 생존법입니다. 물리는 재주는 저도 특기라 마지막 문장엔 웃고 갑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