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장은 가격 상승보다 자금의 질을 구분해서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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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은 가격 상승보다 자금의 질을 구분해서 봐야겠습니다.
현물 거래량이 받쳐주는 상승은 눌림 뒤 회복이 빠른데, 펀딩비와 미결제약정만 앞서면 청산 한 번에 차트가 접히더군요.
제 보유 알트는 BTC 대비 상대강도, 거래소 순유입, 주봉 거래대금 세 가지만 따로 기록 중입니다.
셋 중 두 개가 꺾이면 가격이 멀쩡해도 비중 확대는 보류하는 편이고요.
캔들은 화려해도 현물이 조용하면 대개 파티 비용을 선물이 냅니다 ㅋㅋ
현물 거래량이 받쳐주는 상승은 눌림 뒤 회복이 빠른데, 펀딩비와 미결제약정만 앞서면 청산 한 번에 차트가 접히더군요.
제 보유 알트는 BTC 대비 상대강도, 거래소 순유입, 주봉 거래대금 세 가지만 따로 기록 중입니다.
셋 중 두 개가 꺾이면 가격이 멀쩡해도 비중 확대는 보류하는 편이고요.
캔들은 화려해도 현물이 조용하면 대개 파티 비용을 선물이 냅니다 ㅋㅋ
댓글
- HS혜성
거래소 순유입은 해석이 좀 까다롭죠. 매도 대기 물량일 수도 있지만 파생 증거금 이동일 수도 있어서, 단독 신호로 보면 낚이기 딱 좋고 결국 현물 체결 강도까지 붙여봐야 한다고 봅니다 ㅋㅋ
- 이더리움교수
BTC 대비 상대강도는 일봉 기준으로 보시나요, 주봉으로 보시나요? 알트는 단기 반등 때 상대강도가 과장되기 쉬워서 기준 기간을 어떻게 잡으셨는지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