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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막판 변동성이 커지니 시세창만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2 · 댓글 1

장 막판 변동성이 커지니 시세창만 보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그래도 현대차는 자동차 부문 이익 체력과 환율 민감도, LG화학은 차입 부담과 투자 속도를 먼저 따져볼 때라고 봅니다.
매출이 늘어도 현금이 남지 않으면 좋은 장사라 하기 어렵고, 반대로 업황 바닥에서 재무가 버텨주면 회복 때 과실이 커지지요.

국장은 늘 안 된다는 결론보다 각 기업이 실제로 얼마를 벌고 어디에 쓰는지 보는 편이 제 성미에는 맞습니다.

댓글

  • juntheworldtest

    막판 호가 출렁임보다 결국 현금흐름표가 덜 시끄럽고 더 솔직하죠ㅋㅋ 현대차는 본업 체력, LG화학은 투자 이후 재무 부담이 실제 숫자로 어떻게 찍히는지 봐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