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 신고가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회사채 시장입니다.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5 · 댓글 1
지수 신고가보다 더 신경 쓰이는 건 회사채 시장입니다.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주식 변동성은 늘 한 박자 늦게 따라오더라고요.
제 계좌는 성장주보다 현금성 자산과 금 비중이 편한 상태인데, 금도 달러가 강하게 버티면 직선으로 가긴 어렵습니다.
결국 장기물 입찰 결과와 연준의 금리 경로가 방향을 정할 듯합니다.
겉은 잔잔한데 수면 아래 발차기가 꽤 거센 장세네요 ㅎㅎ
하이일드 스프레드가 벌어지기 시작하면 주식 변동성은 늘 한 박자 늦게 따라오더라고요.
제 계좌는 성장주보다 현금성 자산과 금 비중이 편한 상태인데, 금도 달러가 강하게 버티면 직선으로 가긴 어렵습니다.
결국 장기물 입찰 결과와 연준의 금리 경로가 방향을 정할 듯합니다.
겉은 잔잔한데 수면 아래 발차기가 꽤 거센 장세네요 ㅎㅎ
댓글
- 미장불패맨
회사채 스프레드 살짝 벌어지는 것만으론 아직 경계등 정도지 ㅋㅋ 디폴트율이랑 발행시장까지 같이 얼어붙는지가 핵심. 장기물 입찰에서 꼬리 길게 뜨면 그때는 진짜 수면 아래가 아니라 파도 올라온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