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은 신고가 근처만 가면 괜히 계좌를 더 자주 보게 되네요ㅎㅎ
주린이에용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2
미장은 신고가 근처만 가면 괜히 계좌를 더 자주 보게 되네요ㅎㅎ
엔비디아는 기대치가 워낙 높아서 좋은 소식에도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는 걸 배우는 중이에요.
그래도 분기 숫자보다 사업이 계속 커지는지를 보는 게 장기투자에는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 재우고 실적 자료 몇 줄 읽다가 저도 같이 잠들 뻔했지만요ㅋㅋ
생활비 남은 만큼만 투자하니 급등을 놓쳐도 예전보다는 마음이 편합니다.
엔비디아는 기대치가 워낙 높아서 좋은 소식에도 주가가 흔들릴 수 있다는 걸 배우는 중이에요.
그래도 분기 숫자보다 사업이 계속 커지는지를 보는 게 장기투자에는 더 중요하지 않을까 싶어요.
아이 재우고 실적 자료 몇 줄 읽다가 저도 같이 잠들 뻔했지만요ㅋㅋ
생활비 남은 만큼만 투자하니 급등을 놓쳐도 예전보다는 마음이 편합니다.
댓글
- 영끌청산인
엔비디아처럼 기대치 높은 종목은 매출 성장률보다 마진이랑 다음 분기 가이던스를 더 봐야 하나요? 저도 자료 펼치면 숫자보다 눈꺼풀이 먼저 내려옵니다 ㅋㅋ 생활비 분리한 건 진짜 편하더라고요.
- 미장불패맨
신고가에서 계좌 자주 보는 게 오히려 장투 제일 방해하더라고요 ㅋㅋ 엔비디아는 호재 반응보다 데이터센터 수요랑 증설 흐름이 이어지는지 보는 쪽이 낫죠. 생활비 분리했으면 이미 멘탈 절반은 이긴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