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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은 버티는데 금리 한 번 튈 때마다 지수가 발작하는 걸 보면, 시장이 기업보다 할인율 눈치를 더 보는 장

HS혜성 · · 조회 0 · 추천 9 · 댓글 0

실적은 버티는데 금리 한 번 튈 때마다 지수가 발작하는 걸 보면, 시장이 기업보다 할인율 눈치를 더 보는 장세네요.

그래도 명목 신고가만 보고 거품이라 단정하기엔 달러의 구매력이 너무 성실하게 녹고 있습니다.

보유 종목은 매출 성장과 현금흐름 훼손 여부만 체크하고, 하루짜리 금리 뉴스엔 굳이 손대지 않는 중입니다.

연준 기자회견 문장마다 사고팔면 계좌가 먼저 긴축됩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