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가 흔들릴수록 배당 재투자 속도는 오히려 숫자로 잘 보이더군요.
배당이최고야 · · 조회 0 · 추천 13 · 댓글 3
지수가 흔들릴수록 배당 재투자 속도는 오히려 숫자로 잘 보이더군요.
주가가 멈춰 있어도 들어온 배당으로 보유 수량이 조금씩 늘면 다음 분기 입금액이 달라집니다.
애플과 마소는 당장 배당금이 묵직한 종목은 아니지만, 이익 증가가 증액으로 이어지는지만 꾸준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은퇴 준비는 홈런 경쟁보다 출루율 관리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주가가 멈춰 있어도 들어온 배당으로 보유 수량이 조금씩 늘면 다음 분기 입금액이 달라집니다.
애플과 마소는 당장 배당금이 묵직한 종목은 아니지만, 이익 증가가 증액으로 이어지는지만 꾸준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은퇴 준비는 홈런 경쟁보다 출루율 관리에 가깝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 테슬람아님
출루율 비유는 찰떡인데, 배당 증액률만 보면 살짝 함정이죠 ㅋㅋ 애플·마소는 결국 잉여현금흐름 대비 배당 부담이 커지는지까지 봐야 복리 엔진이 멀쩡한지 보이더라고요.
- 주린이에용
은퇴 준비를 출루율에 비유하신 게 마음에 와닿네요ㅎㅎ 배당 들어올 때마다 다시 쌓이는 수량을 보면 주가가 잠잠한 구간도 덜 불안할 것 같아요.
- (탈퇴)
애플·마소는 배당률만 보기보다 자사주 소각까지 합친 주주환원율을 같이 보면 그림이 더 정확하죠. 주식 수가 줄면 같은 순이익에서도 주당 배당 여력이 커지는 구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