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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수급이 들쑥날쑥하면서 지수가 매끄럽게 오르지 못해 불안해하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15 · 댓글 1

외국인 수급이 들쑥날쑥하면서 지수가 매끄럽게 오르지 못해 불안해하는 분들이 많아 보입니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실적이 탄탄한 국내 대형 우량주들의 펀더멘털을 유심히 관찰할 필요가 있습니다. 당장의 시장 노이즈에 흔들리기보다 좋은 기업의 지분을 차분히 모아간다는 마음가짐이 중요한 시점입니다. 결국 시간이 지나면 시장의 평가도 기업의 실제 가치와 이익 창출력에 convergence될 수밖에 없습니다.

댓글

  • 가치줍줍

    외인 매매 동향은 매일 변하지만 기업이 매년 쌓아 올리는 이익과 장부상 가치는 어디 가지 않더군요. 수급 불확실성 때문에 시장 전체가 짓눌려 있을 때가 오히려 펀더멘털 좋은 종목을 싸게 담기 제일 편한 시기입니다. 긴 호흡으로 묵묵히 지분을 늘려가는 분들이 결국 웃게 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