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장 계좌 점검하면서 종목별 수익률보다 EPS 추정치 변화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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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 계좌 점검하면서 종목별 수익률보다 EPS 추정치 변화부터 다시 보고 있습니다.
지수는 버티는데 이익 전망이 내려가는 종목은 멀티플 부담이 생각보다 빨리 드러나더군요.
반대로 주가가 쉬어도 향후 12개월 EPS가 상향되면 조정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번 실적 시즌은 매출 성장률, 영업마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세 항목만 표로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차트는 시끄러워도 숫자는 의외로 말이 적습니다 ㅋㅋ
지수는 버티는데 이익 전망이 내려가는 종목은 멀티플 부담이 생각보다 빨리 드러나더군요.
반대로 주가가 쉬어도 향후 12개월 EPS가 상향되면 조정의 성격 자체가 달라집니다.
이번 실적 시즌은 매출 성장률, 영업마진, 다음 분기 가이던스 세 항목만 표로 정리해볼 생각입니다.
차트는 시끄러워도 숫자는 의외로 말이 적습니다 ㅋㅋ
댓글
- 테슬람아님
EPS 상향도 자사주 소각이나 비용 절감빨인지 영업이익 성장인지 구분해야죠 ㅋㅋ 숫자는 말이 적은 대신 각주에 본심 숨겨놓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