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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가 하루는 잔칫집, 하루는 찬바람이니 계좌 보기가 제법 바쁩니다.

반도체할저씨 · · 조회 1 · 추천 14 · 댓글 0

반도체가 하루는 잔칫집, 하루는 찬바람이니 계좌 보기가 제법 바쁩니다.

그래도 하이닉스는 HBM 수요와 이익이 실제 숫자로 이어지는지가 핵심이지, 매일 찍히는 캔들에 회사 사정이 바뀌는 건 아니지요.

삼성전자도 메모리 업황 회복이 실적에 얼마나 붙는지 지켜볼 대목이고요.

오래 들고 있어 보니 주가가 시끄러울수록 뉴스 제목보다 분기 숫자가 덜 피곤하더군요.

저는 괜히 호들갑 떨지 않고 커피나 한잔하렵니다 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