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 국내주식

지수가 흔들릴 때마다 국장은 답이 없다는 말부터 나오지만, 기업 장부까지 함께 흔들리는 건 아닙니다.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9 · 댓글 0

지수가 흔들릴 때마다 국장은 답이 없다는 말부터 나오지만, 기업 장부까지 함께 흔들리는 건 아닙니다.

현대차는 하이브리드 비중과 주주환원, LG화학은 석화 스프레드와 배터리 소재 가동률을 기준 삼아 보고 있습니다.
주가가 실적보다 앞서 달리면 쉬어가는 게 당연하고, 반대로 숫자가 살아 있는데 눌린다면 시간의 문제일 수 있지요.

계좌가 조용한 날에는 뉴스보다 다음 분기 추정치부터 들여다보는 편이 마음도 덜 시끄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