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 크립토

금리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코인 가치가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것처럼 떠드는 게 제일 웃깁니다.

HS혜성 · · 조회 0 · 추천 5 · 댓글 0

금리 한 번 움직일 때마다 코인 가치가 생겼다 사라졌다 하는 것처럼 떠드는 게 제일 웃깁니다.

비트코인의 발행 상한은 그대로인데 법정화폐 쪽 규칙은 필요할 때마다 바뀌죠.
그래서 저는 달러 가격의 출렁임보다 몇 년 뒤에도 내 지분이 희석되지 않는가를 더 봅니다.

변동성은 입장료고, 통화량 증가는 조용히 빠져나가는 구독료에 가깝습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