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과 금리가 출렁이면 국장 전체를 한 묶음으로 던지는 움직임부터 나옵니다.
국장지킴이 · · 조회 0 · 추천 7 · 댓글 0
환율과 금리가 출렁이면 국장 전체를 한 묶음으로 던지는 움직임부터 나옵니다.
그럴 때 오히려 수출 기업은 환율 효과를 빼고도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내수 기업은 비용 상승을 가격에 반영할 힘이 있는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현대차도 판매 대수보다 북미 인센티브와 하이브리드 비중이 본질이고, LG화학은 신규 투자보다 차입금 관리가 우선인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주가는 며칠 만에 분위기를 바꾸지만 기업의 경쟁력은 그렇게 빨리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장을 지킨다는 게 무조건 낙관하자는 뜻은 아니고, 숫자 좋은 기업까지 시장 탓으로 헐값 취급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
그럴 때 오히려 수출 기업은 환율 효과를 빼고도 영업이익률이 유지되는지, 내수 기업은 비용 상승을 가격에 반영할 힘이 있는지 구분해서 봐야 합니다.
현대차도 판매 대수보다 북미 인센티브와 하이브리드 비중이 본질이고, LG화학은 신규 투자보다 차입금 관리가 우선인 구간이라 생각합니다.
주가는 며칠 만에 분위기를 바꾸지만 기업의 경쟁력은 그렇게 빨리 사라지지 않습니다.
국장을 지킨다는 게 무조건 낙관하자는 뜻은 아니고, 숫자 좋은 기업까지 시장 탓으로 헐값 취급하지 말자는 이야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