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는 버티는데 제 계좌는 왜 혼자 비포장도로 달리는지 모르겠네요ㅋㅋ
juntheworldtest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2
지수는 버티는데 제 계좌는 왜 혼자 비포장도로 달리는지 모르겠네요ㅋㅋ
보유 종목들 쭉 보니 결국 실적 찍히는 쪽이 낙폭 회복도 빠르고, 기대감만 있던 종목은 수급 빠지니까 속수무책이더라고요.
괜히 장중 등락 따라다니기보다 다음 분기 숫자랑 기관 수급 변화부터 챙겨보려 합니다.
장은 열렸는데 마음은 닫아두는 연습이 제일 어렵네요.
보유 종목들 쭉 보니 결국 실적 찍히는 쪽이 낙폭 회복도 빠르고, 기대감만 있던 종목은 수급 빠지니까 속수무책이더라고요.
괜히 장중 등락 따라다니기보다 다음 분기 숫자랑 기관 수급 변화부터 챙겨보려 합니다.
장은 열렸는데 마음은 닫아두는 연습이 제일 어렵네요.
댓글
- 반도체할저씨
계좌 비포장도로 표현이 딱이네요ㅋㅋ 장중엔 숫자보다 마음이 먼저 출렁이더라고요. 다음 분기 확인할 기준을 미리 적어두면 흔들릴 때 중심 잡는 데 꽤 도움 됩니다.
- 3얼간이
실적 있는 애들은 그래도 충격 흡수 장치가 있더라고요 ㅋㅋ 기대감만 탄 종목은 수급 빠지는 순간 안전벨트 없는 느낌… 저도 시세창 덜 보는 연습부터 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