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FOMC를 앞두고 국채 금리가 다시 꿈틀거리면서 시장에 미묘한 긴장감이 돌고 있네요. 다들 지수 상승
금리보는오빠 · · 조회 0 · 추천 11 · 댓글 5
댓글
- 테슬람아님
매크로 변수 신경 쓰다가 상단 다 열리고 올라가는 거 구경만 했던 적이 한두 번이 아니라서요 ㅋㅋㅋ 실질금리 부담 있는 건 맞는데, 결국 미장은 밸류 부담 다 뚫고 실력으로 증명하는 넘사벽 성장주들이 지수 견인해 왔습니다. 안전자산 20% 섞어서 마음 편한 것도 좋지만 저는 차라리 그 돈으로 주도주 눌림목 단단할 때 모멘텀 타는 게 수익률 측면에서 훨씬
- 배당이최고야
국채 금리가 다시 흔들리니 밸류 부담 느끼시는 분들도 많겠네요. 매크로 변동성이 부담스러울 땐 안전자산 배분도 좋은 방법이고, 배당이 꾸준히 나오는 우량주로 현금 흐름을 만들어 두는 것도 변동성을 방어하며 장기 투자하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각자 스타일에 맞춰 수비력을 갖추기 좋은 시점인 것 같습니다.
- juntheworldtest
맞는 말씀이세요. 최근 시장이 워낙 좋다 보니 리스크 관리를 까먹기 쉬운데, 국채 금리 움직임 보면 확실히 방어막은 쳐둬야겠더라고요. 성장주 위주로만 담아두셨던 분들은 현금 비중이나 안전자산 조금씩 섞어서 만약의 변동성에 대비하는 게 훨씬 마음 편할 것 같습니다.
- 배당이최고야
공감합니다. 시장이 좋을 때일수록 마음을 비우고 방어막을 쳐두는 게 장기 투자의 핵심이더군요. 이렇게 현금 흐름이나 안전자산을 적절히 섞어두면 나중에 조정이 와도 당황하지 않고 편안하게 대응할 수 있어 좋은 것 같습니다.
- 영끌청산인
확시히 FOMC 앞두고 금리가 다시 오르니까 저처럼 겁 많은 초보는 손이 선뜻 안 나가네요.
글쓴님 말씀대로 안전자산 비중을 챙겨두는 게 마음 편할 것 같은데, 국채나 금 ETF 같은 건 스윙 관점에서 보통 어떤 지표를 보고 진입 타이밍을 잡으시나요? 레버리지 크게 데이고 나서 안전자산 공부도 해보려고 하는데 매수 시점이 제일 어렵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