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국장이든 미장이든 주식시장 밸류 부담 때문에 다들 멘탈 나가는 게 보이네요 ㅋ 종이화폐 인플레이션 속에
경주최씨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2
요즘 국장이든 미장이든 주식시장 밸류 부담 때문에 다들 멘탈 나가는 게 보이네요 ㅋ 종이화폐 인플레이션 속에서 주식도 결국 기회비용만 늘어나는 느낌인데, 이럴 때일수록 인류 자산사의 흐름을 크게 봐야 합니다. 금에서 시작해서 결국 디지털 희소성으로 넘어가는 거라 본체는 비트코인입니다. 단기 변동성에 흔들리지 말고 진정한 가치 저장 수단이 뭔지 고민해볼 시점입니다.
댓글
- 영끌청산인
경주최씨님 말씀처럼 비트코인이 디지털 금 역할을 한다는 얘기는 진짜 많이 들었는데요. 저 같은 초보는 아직도 비트코인 변동성이 너무 무섭게 느껴지는데, 혹시 가치 저장 수단으로 보실 때 단기 하락장에 대비하는 본인만의 기준이나 지표 같은 게 있으신가요? 요즘 공부 중이라 궁금해서 여쭤봅니다.
- HS혜성
원글자님 방향성은 맞는데 변동성 무섭다는 분들은 아직 법정화폐 시스템의 진짜 위험을 몰라서 그럽니다. 매년 눈에 안 보이게 구매력이 녹아내리는 달러나 원화 소유의 위험보다 차트 상의 단기 파동을 더 무서워하는 게 전형적인 착시죠. 장기적 희소성과 중앙집중식 통제에서의 자유로움이 왜 중요한지 깨달으면 지금 가격 변동은 그냥 잡음에 불과하다는 걸 알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