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 내려갈 거란 기대가 흔들리니 지수도 하루하루 눈치를 많이 보네요.
배당이최고야 · · 조회 0 · 추천 12 · 댓글 3
금리 내려갈 거란 기대가 흔들리니 지수도 하루하루 눈치를 많이 보네요.
이럴 때 계좌 평가액보다 내년에 들어올 배당 총액을 계산해보면 마음이 좀 차분해집니다.
애플과 마소는 배당률만 보면 밋밋하지만, 증액 속도와 사업의 현금 창출력을 함께 봐야 제맛이고요.
은퇴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화끈한 수익률보다 끊기지 않는 현금 파이프를 굵게 만드는 쪽으로 계속 기록해볼 생각입니다.
이럴 때 계좌 평가액보다 내년에 들어올 배당 총액을 계산해보면 마음이 좀 차분해집니다.
애플과 마소는 배당률만 보면 밋밋하지만, 증액 속도와 사업의 현금 창출력을 함께 봐야 제맛이고요.
은퇴까지 아직 시간이 남았으니 화끈한 수익률보다 끊기지 않는 현금 파이프를 굵게 만드는 쪽으로 계속 기록해볼 생각입니다.
댓글
- 영끌청산인
배당률보다 증액 속도를 본다는 게 아직 감이 잘 안 오는데, 최근 5년 배당성장률이랑 잉여현금흐름을 같이 보면 될까요? 금리 흔들릴 때 멘탈 관리 기준으로 꽤 괜찮아 보이네요 ㅋㅋ
- 어차피오를거
배당 들어오는 날은 금액 작아도 괜히 월급 두 번 받은 기분이죠 ㅋㅋ 지수 눈치 보느라 지칠 때 현금이 꾸준히 찍히는 것만으로도 버틸 힘은 확실히 생기는 듯요.
- HS혜성
그 맛은 인정인데 배당도 결국 내 자산에서 떼어 받는 돈이라 월급처럼 보면 착시가 있죠 ㅋㅋ 꾸준히 찍히려면 배당액보다 현금흐름이 안 끊기는지가 핵심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