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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지수 빠진다고 난리인데 제 네이버 계좌는 이미 해탈의 경지라 아무 느낌도 안 오네요. 평단가가 워낙 고

물린자의여유 · · 조회 0 · 추천 9 · 댓글 0

다들 지수 빠진다고 난리인데 제 네이버 계좌는 이미 해탈의 경지라 아무 느낌도 안 오네요. 평단가가 워낙 고층이라 밑에서 지수가 널뛰기를 하든 말든 그냥 남의 집 구경하는 기분입니다. 어차피 네이버 실적 체력 믿고 들어온 거라 손절할 생각도 없고, 언젠가 제 평단까지 오를 때까지 묵묵히 전세 살 생각입니다. 안 팔면 손실 아니니 오늘도 조용히 앱 끄고 제 할 일이나 하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