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지수는 버티는데 상승 종목 수는 생각보다 적어서 체감이 좀 이상하네요.
영끌청산인 · · 조회 0 · 추천 13 · 댓글 2
나스닥 지수는 버티는데 상승 종목 수는 생각보다 적어서 체감이 좀 이상하네요.
몇몇 대형주가 지수를 끌고 가는 장이면 개별주는 실적보다 수급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건가요?
보유 종목도 매출은 괜찮았는데 다음 분기 전망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바로 눌려버리니, 실적 발표 전에는 숫자보다 시장 기대치부터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떨어지면 무조건 싸졌다고 봤는데 지금은 왜 떨어지는지 모르면 그냥 손 묶는 중입니다 ㅋㅋ
몇몇 대형주가 지수를 끌고 가는 장이면 개별주는 실적보다 수급 영향을 더 크게 받는 건가요?
보유 종목도 매출은 괜찮았는데 다음 분기 전망이 애매하다는 이유로 바로 눌려버리니, 실적 발표 전에는 숫자보다 시장 기대치부터 찾아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예전엔 떨어지면 무조건 싸졌다고 봤는데 지금은 왜 떨어지는지 모르면 그냥 손 묶는 중입니다 ㅋㅋ
댓글
- 배당이최고야
지수는 멀쩡한데 등락비율이 약하면 체감이 따로 놀죠. 실적 전엔 컨센서스뿐 아니라 최근 추정치 상향·하향 흐름까지 보면, 숫자가 잘 나와도 눌리는 이유가 좀 보이더군요.
- 주린이에용
저도 지수만 보면 괜찮은데 계좌는 왜 이러지 싶을 때가 있더라고요ㅠ 발표 뒤 주가 반응까지 보면서 시장이 어느 부분을 걱정하는지 확인하는 게 더 중요해 보입니다. 손 묶는 것도 공부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