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이나 나스닥이 고점 부근에서 와리가리치니까 다들 매크로 지표나 금리 인하 시점에 집착하시는데 본질
HS혜성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1
S&P500이나 나스닥이 고점 부근에서 와리가리치니까 다들 매크로 지표나 금리 인하 시점에 집착하시는데 본질을 완전히 놓치고 계시네요. 연준이 금리를 올리든 내리든 부채를 메우기 위해 지출을 늘리고 달러를 찍어내는 구조 자체는 절대 바뀔 수 없습니다. 빅테크 기업들 주가가 올라가는 것도 자산 가치 재평가일 뿐이고, 결국 발행량이 정해진 비트코인이나 그 관련 자산을 보유하는 게 희석되는 달러를 방어하는 가장 확실한 수단입니다. 잔파도에 일희일비하면서 사고팔지 말고 장기적인 화폐 가치 하락에 걸어야 합니다.
댓글
- 테슬람아님
달러 발행량 늘어나는 구조나 비트코인 희석 방어 논리까지는 알겠는데, 그렇다고 빅테크 주가 상승을 단순 자산 재평가로만 퉁치기엔 기업들이 뽑아내는 실적이랑 인프라 모멘텀이 너무 압도적이지 않나요? 단순히 화폐 가치 하락 헤지용으로만 보기엔 빅테크의 성장이랑 현금 창출력이 비트코인 못지않게 강력한 무기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