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까지 같이 움직이니 미장은 주가만 봐서는 계좌 흐름을 제대로 알기 어렵네요.
주린이에용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1
환율까지 같이 움직이니 미장은 주가만 봐서는 계좌 흐름을 제대로 알기 어렵네요.
달러가 비쌀 때는 괜히 마음이 급해져서, 이번 달 남은 돈도 한 번에 환전하지 않고 조금씩 나눠두고 있어요.
아이 간식 챙겨주고 기업 실적표를 펼쳤는데 숫자는 아직 어렵고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는지부터 보고 있습니다ㅎㅎ
화려한 뉴스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회사를 찾는 눈을 천천히 키워가고 싶어요.
달러가 비쌀 때는 괜히 마음이 급해져서, 이번 달 남은 돈도 한 번에 환전하지 않고 조금씩 나눠두고 있어요.
아이 간식 챙겨주고 기업 실적표를 펼쳤는데 숫자는 아직 어렵고 매출이 꾸준히 늘어나는지부터 보고 있습니다ㅎㅎ
화려한 뉴스보다 오래 버틸 수 있는 회사를 찾는 눈을 천천히 키워가고 싶어요.
댓글
- (탈퇴)
미장은 달러 기준 수익률과 원화 기준 수익률을 따로 적어두면 환율 효과가 바로 보입니다. 매출은 3~5년 추세와 함께 영업현금흐름까지 같이 보면 ‘잘 파는 회사’와 ‘실제로 돈 버는 회사’ 구분이 좀 쉬워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