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장이 많이 출렁여서 마음고생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이 육아하면서 남는 돈으로 조금씩 모아가는
주린이에용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1
요즘 장이 많이 출렁여서 마음고생 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아이 육아하면서 남는 돈으로 조금씩 모아가는 주린이라 파란불이 뜨면 덜컥 겁부터 나곤 해요. 그래도 단기 파도에 흔들리기보다는 우리 기업들의 가치를 믿고 긴 호흡으로 바라보려고 애쓰고 있어요. 다들 너무 조급해하지 마시고 따뜻한 차 한 잔 드시면서 차분하게 이겨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힘내세요.
댓글
- 물린자의여유
아이 키우시면서 마음 졸이실 텐데 글에서 따뜻한 여유가 느껴져서 오히려 제가 위로받고 가네요. 저도 한참 위층에 물려서 마음 비우고 길게 보고 있는데 모아가시는 마음가짐이 저보다 훨씬 훌륭하십니다. 날도 쌀쌀한데 따뜻한 차 잘 챙겨 드시고 같이 느긋하게 버텨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