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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열리면 외국인 수급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하지만, 장기 보유는 결국 회사가 번 돈으로 승부가 나더군요.

반도체할저씨 · · 조회 0 · 추천 8 · 댓글 0

장 열리면 외국인 수급에 마음이 왔다 갔다 하지만, 장기 보유는 결국 회사가 번 돈으로 승부가 나더군요.

하이닉스는 HBM 단가와 물량이 내년 이익까지 이어질지, 삼성전자는 메모리 회복분을 파운드리가 까먹지 않는지 챙겨보는 중입니다.

예전에 자식 등록금 마련할 때도 차트보다 분기보고서를 더 오래 들여다봤습니다ㅎㅎ

주가가 먼저 달린 구간이라 출렁임은 각오하되, 업황의 방향 자체는 아직 위쪽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