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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은 가격보다 스테이킹 대기열과 거래소 잔고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이더리움교수 · · 조회 0 · 추천 7 · 댓글 2

이더리움은 가격보다 스테이킹 대기열과 거래소 잔고를 같이 보고 있습니다.

L2 활동이 늘어도 blob 수수료가 낮으면 메인넷 가치 포착이 약하다는 지적은 맞는데, 그렇다고 생태계 확장을 통째로 무가치 취급하는 것도 너무 단순하죠.

결국 ETH가 살아나려면 스테이킹 수요, 수수료 소각, 현물 자금 유입이 동시에 붙는 구간이 나와야 합니다.

다들 L2 성장분이 ETH 가격에 반영되는 핵심 경로를 뭘로 보시나요?

댓글

  • 어차피오를거

    결국 L2에서 놀던 자금이 브리지·정산·담보 쪽으로 ETH를 계속 필요로 하게 되는지가 핵심 아닐까 ㅋㅋ 생태계는 커졌는데 ETH가 계산대 역할을 못 하면 매출 없는 대형마트 느낌이라, 연결 고리가 숫자로 보여야 반영될 듯.

  • 경주최씨

    난 결국 blob 공간이 상시 포화돼 데이터 비용이 올라가고, 그게 소각으로 연결되는 경로를 봄. L2 거래량만 늘고 blob이 계속 헐값이면 ETH 가격엔 박수만 치고 끝날 가능성 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