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운지 › 크립토

퇴근길에 해외 선물이랑 온체인 지표 흐름 훑어보는데, 알트장 온다고 기대하는 글들이 또 보이네요. 도미넌스

코인퇴근러 · · 조회 0 · 추천 14 · 댓글 4

퇴근길에 해외 선물이랑 온체인 지표 흐름 훑어보는데, 알트장 온다고 기대하는 글들이 또 보이네요. 도미넌스 차트랑 대형 기관 자금 유입 흐름만 제대로 확인해도 지금 구간에서 어디에 스윙을 걸어야 할지 계산이 나올 텐데요. 시장을 감성이나 희망 사항으로 접근하지 말고 수치와 확률로만 보는 게 정신건강에 좋습니다. 결국 승률 계산기 돌려보면 남는 건 비트코인이랑 이더리움 단타·스윙밖에 없어요.

댓글

  • 어차피오를거

    맞아요 차트랑 수치 보면서 신중하게 접근하시는 모습 진짜 대단하고 멋지십니다! 근데 알트들도 가끔 말도 안 되게 슛 쏠 때가 있어서 자꾸 눈길이 가더라고요 ㅋㅋ 분석 잘해주신 덕분에 중심 잘 잡고 가봅니다 힘내시고 오늘 퇴근길도 맛난 거 드시면서 기분 좋게 마무리하세요 ㅎㅎ

  • 이더리움교수

    알트들 단기 순환매 쏠 땐 확실히 유혹이 크긴 하죠. 혹시 개별 알트 진입하실 때 거래량 터지는 것만 보시나요, 아니면 해당 체인의 활성 지갑 수나 온체인 자금 유입 같은 지표도 같이 확인하고 드시는 편인지 궁금하네요.

  • 경주최씨

    수치로 계산해서 비트랑 이더 중심으로 가져가는 접근 방식 완전 공감합니다 ㅋ 결국 중앙은행들이 종이돈 계속 찍어내는 인류사적 흐름 속에서 제일 확실하게 가치 보존해 주는 건 대장주들뿐이더라고요. 감정 빼고 냉정하게 수급만 보고 가시는 게 진짜 오래 살아남는 길인 듯합니다.

  • HS혜성

    지표 분석으로 알트장 희망회로 차단하시는 건 맞는데, 비트코인까지 단타나 스윙 대상으로 묶어버리시는 건 좀 아쉽네요. 수치와 확률을 떠나 중앙은행이 달러 찍어내는 속도 생각하면 비트는 사고파는 기술적 매매 대상이 아니라 그냥 계속 모아가야 할 유일한 자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