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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장은 금리 인하 한마디보다 결국 현금흐름 찍히는 기업이 오래 버티더군요.

HS혜성 · · 조회 0 · 추천 10 · 댓글 0

미장은 금리 인하 한마디보다 결국 현금흐름 찍히는 기업이 오래 버티더군요.

다만 스트래티지는 일반 기업 잣대로 PER 따지는 순간 계산이 꼬입니다.
본업보다 비트코인 보유량과 주당 BTC가 얼마나 늘어나는지가 핵심이라, 사실상 법정화폐 희석을 역으로 이용하는 구조에 가깝죠.

변동성은 살벌해도 제 관점에선 단순 테마주로 보긴 어렵습니다.